컨설팅에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어요!?
2025. 7. 12. 18:38ㆍ아이디어

Accenture (NYSE: ACN, Class A)는 글로벌 IT·컨설팅 기업이라고 하는데, 최근 주가가 약 30% 이상 하락했다고 한다. FT(Financial Times)의 분석에 따르면 경제 및 지정학적으로 불안해지면 기업들이 컨설팅 지출을 미루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니.. 도대체 컨설팅 비용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길래 상황이 좀 어렵다고 컨설팅을 미루는 거지...? 궁금해서 ChatGPT에게 물어봤다.
아래는 지피티의 답변이다.
1. 고급 인력 인건비
- Accenture, BCG, McKinsey 등 상위 컨설팅사는 대부분 MBA 출신 또는 고급 전문 인력으로 구성됨
- 이들의 시간당 요율(hourly rate)은 수백~수천 달러 수준
- 예: McKinsey의 파트너 1명에 하루 수천 달러 청구 가능
2. 장기 프로젝트 단가
- 기업이 디지털 전환, ERP 교체, AI 전략 수립 등을 위해 수개월~수년 단위 프로젝트를 발주하면
수백만 달러 단위 예산이 필요 - 단순 보고서가 아니라 현업과 시스템 통합까지 수행
3. 인력 + 솔루션 + 교육까지 포함
- 단순 자문뿐만 아니라,
- 사내 교육 프로그램
- 워크숍 진행
- PoC(Proof of Concept) 시제품 개발
- 데이터 이전(Migration)까지 포함될 경우 비용은 급격히 상승
4. 실제 사례
-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초기 → 많은 기업이 전략·디지털 컨설팅 프로젝트를 취소하거나 연기
- 2023년 후반 이후 → 금리 고공행진 + 지정학 리스크 (우크라이나, 중동, 미중 갈등) 등으로
기업들은 "필수 아닌 지출 줄이기"에 들어갔고, Accenture·IBM·Capgemini 모두 하향 압력 받음
죄다 인건비구나. 하긴... 컨설팅하려면 공부 많이 했고 가방끈 길고 경험 많은 사람들이 많이 필요할테니까...
그렇구나.. 계산기를 굳이 안 두들겨 봐도 되겠다. 그만 알아보자... 단번에 이해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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